탈모치료제하면 떠오르는 대표적인 약인 판시딜과 판토가 중 어떤것을 선택해야할지 고민하시는 분들이 많을텐데요. 두가지 모두 성분은 동일하지만 함량 차이가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번엔 탈모치료제 비교분석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판시딜과 판토가는 같은건가요?
두 가지 모두 미녹시딜 5% 함유되어있는 의약품입니다. 하지만 다른점이라면 판시딜은 비타민B군 복합체라는 점이고, 판토가는 케라틴이라는 단백질성분이 들어있다는 점이에요. 이 둘중에서는 아무래도 모발 구성성분인 케라틴이 들어간 판토가가 조금 더 좋은 효과를 기대할 수 있겠죠?
판시딜 vs 판토가 뭐가 좋을까요?
일단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저는 개인적으로 판토가 추천드립니다. 일단 우리나라 사람에게 부족한 영양소라고 알려진 비오틴이 들어가있고, 특히나 남성형 탈모증 치료제로 FDA 승인을 받은 유일한 약품이기 때문이죠. 물론 국내에서도 식약처 허가를 받았구요. 그리고 기존 오리지널약 대비해서 용량대비 가격도 저렴하기 때문에 가성비 측면에서도 훨씬 좋다고 판단됩니다.
이제 곧 가을이라 날씨가 건조해지면서 머리카락이 많이 빠지는 시기잖아요. 미리미리 준비하셔서 풍성한 머리숱 유지하세요!